성능최적화 > RUM (Real User Measurement) 데이터, 활용하고 계신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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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b 성능최적화를 진단할 때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할 것이 RUM(Real User Measurement) 에서 얻어지는 데이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Google Analytics나 그 밖에도 Mixpanel, Torbit, 루비기반의 서버쪽의 성능체크를 포함하는 New Relic등 해마다 툴을 만드는 업체가 늘어가고 또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는 데서도 알 수 있듯이 현재 미국 내 인터넷업계에서 다루는 RUM 데이터는 성능최적화를 다루는 데 있어서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인이 된지 오래입니다.

실제로 RUM데이터를 모니터 하고 사용자들의 웹 사이트 이용패턴을 분석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하여 매출을 늘리고 bounce rate를 낮춘 사례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. 몇가지 실례를 들자면...

  1. Airbnb는 사용자들이 페이지를 떠나는 곳을 집중 분석하여 매출을 5배나 늘리는 데에 성공했습니다. 원문:link
  2. 온라인 판매만을 제공하는 미국의 GILT그룹도 로드테스트와 사용자 데이터 분석결과를 활용하여 잠정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여 런칭 후 2년안에 $170 million이라는 매출달성에 성공하였습니다. 원문: link

이렇듯 외국 기업에서는 RUM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또 구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, 현재 실제로 서비스를 통해서 아니면 자체적으로 RUM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하고 계신가요?? 사용하고 계시다면 혹시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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